어쨋든 한 가지 설명은 있을 거요. 언제나 한 가지 이유는 있는 법이니까.
박경철원장님의 추천
로맹가리 -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
책읽는 것이 좋다.
책장을 넘기는 것이 좋고,
읽은 책의 쪽 수가 늘어나는 것이 좋고,
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문장속에서 자연스레 알아지는 것이 좋고,
가슴 먹먹하게 하는 문장을 발견하는 재미가 좋고,
무릎을 탁 치게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될 때가 좋고,
다 읽은 책을 책장에 꽂는 것이 좋다.
근데 왜 그렇게 안읽을까.
좆을 잡고 반성하려다 좆이 없어 젖을 잡으려다 젖조차 없는 것을 깨닫고 좌절 후 젖이 없는 것을 반성했다.
박경철원장님의 추천
로맹가리 -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
책읽는 것이 좋다.
책장을 넘기는 것이 좋고,
읽은 책의 쪽 수가 늘어나는 것이 좋고,
새로운 단어가 나오면 문장속에서 자연스레 알아지는 것이 좋고,
가슴 먹먹하게 하는 문장을 발견하는 재미가 좋고,
무릎을 탁 치게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될 때가 좋고,
다 읽은 책을 책장에 꽂는 것이 좋다.
근데 왜 그렇게 안읽을까.
좆을 잡고 반성하려다 좆이 없어 젖을 잡으려다 젖조차 없는 것을 깨닫고 좌절 후 젖이 없는 것을 반성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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